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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태형 등록일 2017-09-30
제목 2년, 추석인사 조회수 387

선생님 안녕하세요.

 

2년전 추석 연휴 얼마 앞두지 않고 쏙기청 강의 신청해서 처음 'For Ron Short'으로 시작하는, Ron Short 씨의 아픈 사연을 들었는데,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주중에 관련 업계에서 일하는 미국인이 1일 강사로 회사에서 1시간 정도 강의를 했는데, 

통역이 없었는데도 많이 알아들었습니다. 

강의 끝나고는 무려 영어로 질문까지 했습니다.  

물론 길지 않은 문장이긴 했지만, 다행히 제 질문 취지를 알아듣고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답변 내용도 이해했구요. 

 

영어 고수분들에게는 별거 아닌 경험일 수 있겠지만, 참 신기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강의 내용이 100% 다 들린 건 아니고 네이티브처럼 유창하게 질문한 것도 아니지만,

약간의 성취감, 더 노력하면 더 잘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참 기뻤습니다.

아래 중간보고 올려신 분 글을 보니 그 정도로 열심히 하지는 못한 것 같지만,

제 나름대로 할 수 있는만큼, 선생님 말씀처럼 포기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했더니 정말 성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쏙캔을 하든 안 하든 어차피 시간은 간다"라는 선생님의 명언을 잊지 않고,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배진용

(2017-10-02 09:21:34)
많이 발전하셔서 저도 기쁩니다. 쏙캔을 하든 안하든 시간은 똑같이 흘러같다. 하지만 그 차이는 엄청 날 것이다. 라는 것이 명언이 되었군요~ 감사합니다. 계속 열심히 하셔서 더 뛰어난 실력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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